주민교육과 워크숍 협동조합 이장은 퍼머컬처를 기반으로 농촌지역의 마을만들기, 신활력사업, 로컬푸드 등 지역개발사업의 주민교육, 기본계획, 컨설팅에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업의 성공요인은 사람, 즉 주민의 역량에 있었습니다. 미리 준비된 주민과 지역사회의 역량이 마을과 지역발전을 견인합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주민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워크숍을 지원합니다. 주민교육과 워크숍, 언제든지 상담해주세요. Read More 퍼머컬처와 협동조합 이장 퍼머컬처(permaculture)는 호주의 빌 몰리슨이 자신의 고향인 태스매니아 섬을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전세계를 찾아다니며 수집한 전통적 지혜와 경험을 모아 만든 생태적 계획과 설계 체계이며 운영지침입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한국에 퍼머컬처를 소개하고 퍼머컬처디자인스쿨을 개설하였으며, 한겨레신문사와 퍼머컬처를 기반으로 생태농장학교, 느린삶학교 등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전북 완주군 고산면에 협동조합 고산다움의 공간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퍼머컬처 교육을 시작합니다. Read More 협동조합 이장 2000년 생태적 삶을 지향하는 회사, 일과 삶이 하나가 되는 회사로 강원도 춘천에서 시작한 주식회사 이장의 가치를전라북도 완주군 고산에서 협동조합 이장으로 이어갑니다.협동조합 이장은 지속가능한 농장, 마을, 지역사회를 만드는 퍼머컬처(Permaculture)를 기반으로 활동합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농촌을 기반으로 생태적 가치를 중심에 둔 새로운 삶을 고민하는 청년과 성인을 위한 고산퍼머컬처대학을 운영합니다.협동조합 이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역주민의 활동과 이를 지원하는 지역활동가들을 응원합니다.협동조합 이장은 주민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워크숍을 지원합니다. Read More 퍼머컬처로 여는 시골살이 10 10. 본능으로 지역사회와 협업하라. 요리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고기를 그냥 굽는 것이 아니라 양념을 하는 것이었다. 가족들이 좋아했다. 시금치나물과 콩나물 무침을 만들고 미역국과 소고기국을 끊이고 파스타에 도전했다. 먹방 프로그램을 보고 유튜브의 요리방송을 구독했다. 내친 김에 집사람에게 요구했다. ‘부엌을 나에게 넘겨라 !’ 지금은 일주일에 두 번 3~4일 식단을 고민하면서 장을 본다. 식사 준비에서 해방된 집사람은 운동을 시작해 점점 날씬해지고 스스로 만든 음식이라 버리기 아까워 내 허리 사이즈는 늘었다. 하지만 요리가 즐겁다. 그렇게 내 본능을 찾았다. 여러 작은 도시에서 살았다. 춘천에서의 일이다. 큰 아이의 자전거를 사야하는데 동네 자전거 가게의 자전거보다 대형마트의 자전거가 더 쌌다. 하.. Read More 이전 1 ··· 6 7 8 9 10 11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