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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고산퍼머컬처대학 '기후변화'시대,농사 · 지역 · 나 다운 삶을 위한 성인대안학교 고산퍼머컬처대학은 굴레같은 일상과 도시적 삶을 잠시 내려 놓고 농촌을 기반으로 생태적 가치를 중심에 둔 새로운 삶을 고민하는 청년과 성인을 위한 작은 학교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성장과 효율을 중심으로 한 삶의 방식을 당연하게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기후위기와 지역문제는 이 방식이 더이상 작동하지 않음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고산퍼머컬처대학은 퍼머컬처를 기술교육이 아니라 삶, 일, 지역을 함께 고려하는 설계의 관점으로 다룹니다. 농사, 에너지, 돌봄, 공동체를 분리하지 않고 함께 살펴봅니다. 기후위기 속에서 우리 사회와 미래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사람, 경쟁사회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길을 찾는 사람,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삶과 일을 .. Read More
  • 잘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퍼머컬처와 협동조합 이장 퍼머컬처(permaculture)는 호주의 빌 몰리슨이 자신의 고향인 태스매니아 섬을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전세계를 찾아다니며 수집한 전통적 지혜와 경험을 모아 만든 생태적 계획과 설계 체계이며 운영지침입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한국에 퍼머컬처를 소개하고 퍼머컬처디자인스쿨을 개설하였으며, 한겨레신문사와 퍼머컬처를 기반으로 생태농장학교, 느린삶학교 등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전북 완주군 고산면에 협동조합 고산다움의 공간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퍼머컬처 교육을 시작합니다. Read More
  • 잘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지역활동가 교육과 워크숍 협동조합 이장은 지역사회에 일상적인 주민교육과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왔으며 이를 중간지원조직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완주커뮤니티비지니스센터의 설립과 운영에 참여하여 중간지원조직 모델을 정립하였습니다. 이제는 마을만들기,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의 중간지원조직이 여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지역사회에서 중간지원의 역할을 너머 공공적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활동가의 역할도 커지고 있습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지역활동가를 응원합니다. Read More
  • 잘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주민교육과 워크숍 협동조합 이장은 퍼머컬처를 기반으로 농촌지역의 마을만들기, 신활력사업, 로컬푸드 등 지역개발사업의 주민교육, 기본계획, 컨설팅에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업의 성공요인은 사람, 즉 주민의 역량에 있었습니다. 미리 준비된 주민과 지역사회의 역량이 마을과 지역발전을 견인합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주민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워크숍을 지원합니다. 주민교육과 워크숍, 언제든지 상담해주세요. Read More

협동조합 이장 인스타그램 @coop_e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