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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산퍼머컬처대학 신입생 모집
전화번호 010-2815-1573 고산퍼머컬처대학 홈페이지 www.permaculture-college.kr 인스타그램 @permaculture_college_in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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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이 중심이 되는 ‘농촌체류형 쉼터’가 되어야 한다.
농민이 중심이 되는 ‘농촌체류형 쉼터’가 되어야 한다.올 12월부터 농지에 ‘농촌 체류형 쉼터’를 지을 수 있다고 한다. 그동안 농지에는 농사에 필요한 장비와 종자를 보관하고 잠시 휴식할 수 있는 농막을 지을 수 있었다. 농막은 연면적이 20㎡(약 6평) 이하여야 하고 간이취사는 가능하지만, 숙박할 수 없고 가설건축물로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이번에 도입하는 농촌 체류형 쉼터는 도시민의 영농체험과 농촌에서의 체류를 확산하기 위해 농지전용허가 등의 절차 없이 연면적 33㎡(약 10평)까지 개인과 지자체가 지을 수 있으며 화재와 재난에 대비하는 최소한의 안전기준을 갖추어야 하고 주변 농지의 영농에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농식품부가 이러한 제도를 새로이 도입한 것은 농막이 불법적으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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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동네만들기 전문가 양성과정(퍼머컬처 디자인코스)' 교육생 모집
최근 퍼머컬처디자인코스에서 '각성'이 일어나는 교육생을 만나게 된다. 단순히 퍼머컬처에 대해 궁금하거나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을 때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이번 여름 상주 퍼머컬처디자인코스에 한 교육생이 2일차까지 참여하고 매우 혼란스럽다면서 계속 참여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이 과정의 실효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나는 '그래도 마지막까지 참여했으면 좋겠다. 그 이후에도 혼란스럽고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저녁에 소주 한잔 하며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고 했다. 4일차 교육이 끝나고 그 친구는 이렇게 말했다. '박사님 ! 소주 사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 친구는 교육에 끝까지 참여하면서 상주에서 일자리를 구했고 가족을 이주시키는 준비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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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방소멸을 막지 못하는 이유
우리가 지방소멸을 막지 못하는 이유‘지방소멸’이라는 말은 2014년 일본의 전 총무상인 마스다 히로야가 쓴 「마스다 보고서」에 등장한 말이다. 그 당시 인구감소 추세라면 일본의 절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가 소멸하고 이로 인한 일본의 파멸을 경고해 일본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 과정은 이러하다. 첫째, 인구감소로 경제의 활력을 잃은 지방의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떠난다. 둘째, 지방을 떠난 젊은이들은 대부분 도쿄로 이동한다. 셋째, 이 젊은이들은 저임금으로 결혼과 출산을 포기한다. 넷째, 도쿄는 지방의 인구를 흡수하지만 재생산하지 못하는 블랙홀이 되어 결국 도쿄도 축소되고 일본은 파멸한다. 다소 과장된 듯하지만, 지방의 인구감소가 국가 존립을 위협한다는 문제의식은 분명하다.지난 6월 말 한국고용정보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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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ANG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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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고산퍼머컬처대학
'기후변화'시대,농사 · 지역 · 나 다운 삶을 위한 성인대안학교 고산퍼머컬처대학은 굴레같은 일상과 도시적 삶을 잠시 내려 놓고 농촌을 기반으로 생태적 가치를 중심에 둔 새로운 삶을 고민하는 청년과 성인을 위한 작은 학교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성장과 효율을 중심으로 한 삶의 방식을 당연하게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기후위기와 지역문제는 이 방식이 더이상 작동하지 않음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고산퍼머컬처대학은 퍼머컬처를 기술교육이 아니라 삶, 일, 지역을 함께 고려하는 설계의 관점으로 다룹니다. 농사, 에너지, 돌봄, 공동체를 분리하지 않고 함께 살펴봅니다. 기후위기 속에서 우리 사회와 미래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사람, 경쟁사회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길을 찾는 사람,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삶과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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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퍼머컬처와 협동조합 이장
퍼머컬처(permaculture)는 호주의 빌 몰리슨이 자신의 고향인 태스매니아 섬을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전세계를 찾아다니며 수집한 전통적 지혜와 경험을 모아 만든 생태적 계획과 설계 체계이며 운영지침입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한국에 퍼머컬처를 소개하고 퍼머컬처디자인스쿨을 개설하였으며, 한겨레신문사와 퍼머컬처를 기반으로 생태농장학교, 느린삶학교 등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전북 완주군 고산면에 협동조합 고산다움의 공간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퍼머컬처 교육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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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지역활동가 교육과 워크숍
협동조합 이장은 지역사회에 일상적인 주민교육과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왔으며 이를 중간지원조직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완주커뮤니티비지니스센터의 설립과 운영에 참여하여 중간지원조직 모델을 정립하였습니다. 이제는 마을만들기,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의 중간지원조직이 여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지역사회에서 중간지원의 역할을 너머 공공적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활동가의 역할도 커지고 있습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지역활동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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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주민교육과 워크숍
협동조합 이장은 퍼머컬처를 기반으로 농촌지역의 마을만들기, 신활력사업, 로컬푸드 등 지역개발사업의 주민교육, 기본계획, 컨설팅에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업의 성공요인은 사람, 즉 주민의 역량에 있었습니다. 미리 준비된 주민과 지역사회의 역량이 마을과 지역발전을 견인합니다. 협동조합 이장은 주민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워크숍을 지원합니다. 주민교육과 워크숍, 언제든지 상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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